백현 태연 차 데이트는 주로 차 안에서 이뤄졌다. 지난 19일 오전 디스패치는 태연과 백현이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디스패치의 보도에 따르면 태연과 백현 커플은 스스로를 '탱쿵커플'이라 부르며, 태연은 '탱', 백현은 '쿵' 또는 '백쿵'이라는 애칭을 사용했다.
백현 태연 데이트는 주로 차를 이용해 만남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는데, 지난달 26일과 28일에는 드라이브로 오붓한 시간을 보냈으며 이어 6월 3일 오후에도 자동차 데이트를 즐겼다. 태연과 백현은 2011년 백현이 SM 연습생으로 발탁되면서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경 서로에게 호감을 보이기 시작했으며, 올해 2월 경 본격적인 만남을 가졌다.
백현 태연 데이트에 사용된 태연의 차는 벤츠 SLK 55AMG으로 2012년형 기준 출고가 기준으로 1억400만원대로, 중고차 시세는 7500만~7650만원대로 알려졌다.
백현 태연 차 데이트에 네티즌들은 “백현 태연 차 데이트, 태연도 남자친구가 생겼네 정말 부럽다", "백현 태연 차 데이트 태연 백현 열애, 태연 연하 사귀는구나", "백현 태연 차 데이트, 태연은 좋겠다", "백현 태연 차 데이트, 태연 능력도 남다르네요", "백현 태연 차 데이트, 서로들 예쁜 사랑 하길"이라는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