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마마무(사진=WA엔터테인먼트제공)
신인 걸그룹 마마무가 데뷔와 동시에 특급 스타 대우를 받고 있어 화제다.
지난 18일 데뷔 앨범 '헬로우(HELLO)'를 공식 발표하고 타이틀곡 'Mr. 애매모호'로 인기몰이 중인 마마무는 21일 오후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서 신인으로는 이례적으로 특급 대우를 받으며 사전녹화를 진행했다.
마마무의 사전녹화 당일 상암동 MBC 신사옥 외벽의 대형 스크린에서는 'Mr. 애매모호'의 뮤직비디오가 하루 종일 상영됐다. 또한 멤버들은 신사옥의 주요 공간과 야외 등 건물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MBC 신사옥 모델을 연상케 하는 촬영을 진행했다.
MBC '쇼! 음악중심'의 첫 출연을 앞두고 진행된 사전 녹화에서 마마무는 톱스타급 대우를 받으며 주변의 시선을 모았다.
M.net '엠카운트다운', KBS '뮤직뱅크' 등 데뷔 무대에서 파워풀한 가창력은 물론 재기발랄한 퍼포먼스로 음악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마마무는 21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팬들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