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함께한 이번 화보 및 인터뷰는 두바이에서 열린 샤넬 2015 크루즈 컬렉션에 초대받은 윤아의 하루를 컨셉으로 샤넬 2015 크루즈 컬렉션에 가기 전 옷을 고르며 준비하는 모습부터 세계적인 톱스타들과 함께 자리를 빛낸 윤아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았다.
특히 이번 화보 속에는 윤아가 할리우드 배우 다코다 패닝과 함께 찍은 사진 또한 공개됐다. 윤아의 유난히 작은 얼굴과 가녀린 팔·다리, 그리고 늘씬한 신장까지 윤아의 압도적인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코스모폴리탄은 "평소 발랄하고 상큼한 소녀다운 매력부터 청순한 매력까지 갖춘 그녀는 이번 화보를 통해 드레스부터 펑키룩까지 다양한 분위기의 샤넬 S/S 컬렉션 룩을 소화해냈다. 마지막으로 행사당일 그녀가 선택한 룩은 샤넬의 2014 스프링 컬렉션의 화이트 미니드레스로 청순한 그녀의 이미지에 딱 맞는 의상을 택했다"고 말했다.
윤아 다코타 패닝에 누리꾼들은 "윤아 다코타 패닝, 기럭지 길어서 좋겠다" "윤아 다코타 패닝, 동서양 대표 미녀다워" "윤아 다코타 패닝, 앞으로 활동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