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영심이영득녀/사진=한경DB
배우 최원영 심이영 득녀 소식이다.
23일 최원영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0일 심이영은 오후 경기도 일산의 한 산부인과에서 4.12kg의 건강한 딸을 낳았다. 이어 관계자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최원영 심이영 부부와 양가 가족들이 무척 기뻐한다”고 밝혔다.
특히 최원영은 MBC 새 수목극 ‘야경꾼일지’ 지방 촬영 중에도 불구하고 아내 심이영의 출산 과정을 함께 하며 곁을 지켰다는 후문이다.
또한 최원영은 자신의 소속사를 통해 “4.12kg의 예쁜 딸을 얻게 돼 정말 기쁘고 감개무량하다”며 “드라마 첫 방송을 앞두고 바쁜 시기라서 오랫동안 아내 곁에 함께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심경을 전했다.
최원영 심이영 득녀 소식에 네티즌들은 "최원영 심이영 득녀, 얼마나 예쁠까" "최원영 심이영 득녀, 첫 딸은 아빠 닮는다던데" "최원영 심이영 득녀, 축하해요 정말" "최원영 심이영 득녀, 나중에 애기 얼굴 보여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최원영과 심이영은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부부로 연기 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2월 28일 백년가약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