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서현진,삼바실력공개걸그룹밀크(사진=SBS방송캡처)
배우 서현진, 삼바 실력 공개
23일 방송된 SBS 브라질 월드컵 특집 ‘SNS 원정대 일단띄워’ 마지막회에서 배우 서현진이 미션 성공을 위해 삼바를 배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삼바를 배워야 하는 미션을 부여받은 서현진은 처음 배우는 삼바댄스에도 불구하고 강사가 놀랄정도로 수준급의 삼바 실력을 선보였으며, 고난이도 동작 역시 거침없이 소화했다.
서현진은 삼바를 통해 골반과 허리를 돌려가며 유연성을 과시했고 이에 삼바 강사는 서현진의 삼바 실력을 칭찬했다.
이어 서현진은 “정말 재밌다. 한국에서도 꼭 배워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서현진은 지난 2001년 SM엔터테인먼트에서 걸그룹 밀크 리드 보컬로 데뷔했으나 2003년 해체했다. 밀크 출신 서현진, 박희본, 김보미 등 세 명은 배우로 활동 중이다.
이후 2006년부터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제왕의 딸, 수백향’, ‘짝패’ 등에 출연해 배우로 활동 중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서현진 삼바, 밀크가 생각나네”, “서현진 삼바, 밀크였어? 역시 걸그룹 출신은 다르구나?", “서현진 삼바, 밀크가 누구였지?”, “서현진 삼바, 밀크에서 리드 보컬이면 노래까지 잘했을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