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설리(사진=한경DB)
지난해 9월 설리와의 구설수에 올랐던 다이나믹 듀오 멤버 최자(34)의 분실된 지갑에서 에프엑스 설리(20)와의 스티커 사진이 유출돼 또다시 열애설이 제기됐다.
24일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분실된 최자의 지갑 사진이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최자의 지갑에는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들어있었다. 최자와 설리는 볼을 맞대고 입술을 내민 포즈를 취했다. 또 설리의 독사진에는 '돈 작작 써'라는 메시지가 적혀있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 관계자는 25일 "사진 속 지갑은 최자의 것이 맞다"며 "그 사진을 온라인에 올린 사람에 대해서는 좌시하지 않겠다"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하지만 최자와 설리의 열애설에 대해서는 "더 이상 개인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드릴 말씀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9월 손을 잡고 거리를 걷고, 한 식당에서 마주 보고 앉은 모습 등이 포착돼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최자 설리 열애설 좌시, 둘만 모르는 비밀인가?", "최자 설리 열애설 좌시, 진짜 사귀는건가? 모르겠다", "최자 설리 열애설 좌시, 최자는 어쩌다 지갑을 잃어버렸을까?", "최자 설리 열애설 좌시, 유포한 사람은 지금 무섭겠다", "최자 설리 열애설 좌시, 어떻게 될까?"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