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설리
'최자 설리'
다이나믹 듀오 멤버 최자(34)의 분실된 지갑에서 에프엑스 설리(20)와의 스티커 사진이 유출돼 또다시 열애설이 제기됐다.
24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분실된 최자의 지갑 사진이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최자의 지갑에는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들어있었다. 최자와 설리는 볼을 맞대고 입술을 내민 포즈를 취했다. 또 설리의 독사진에는 '돈 작작 써'라는 메시지가 적혀있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 관계자는 25일 "확인 결과 온라인에 공개된 지갑은 최자가 최근 잃어버린 지갑이 맞다"고 밝혔으나 최자와 설리의 열애설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일이라서 더는 드릴 말씀드릴 수 없다"며 "사진 유포자 좌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많은 누리꾼들은 "최자 설리, 진짜 사귄 건가?", "최자 설리, 사진 유포한 사람 무척 떨고 있으려니", "최자 설리, 솔직하게 밝히는게 나을텐데", "최자 설리, 열애설의 진상은 뭘까?", "최자 설리,나는 모르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