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의 알찬 여름방학을 위해 앞서가는 학부모들의 본격적인 캠프 탐색이 시작됐다. 국가와 기간, 주제 등을 꼼꼼히 살펴보며 각 교육업체에서 쏟아지는 다양한 캠프 프로그램에 눈과 귀를 열어두는 학부모들도 많다. 그 중에서도 영어캠프의 인기는 단연 가장 높다. 이미 시작된 영어캠프 모집 설명회에는 발 디딜 틈이 없이 자리가 가득 찰 정도인데.
다양한 영어캠프 중 영어실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는 학부모들이라면, 기존에 영어캠프를 다녀온 학부모의 참가소감을 통해 실제 캠프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확인해 보는 것도 여름캠프를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지난 겨울 아발론 교육에서 진행했던 필스캠프를 다녀온 한 학부모는 “요즘은 사이트를 통해 사진과 영상으로 아이가 생활하는 환경을 직접 볼 수 있다. 필리핀 캠프의 현지 수업과정이나 숙식과 청결 면에서 부족함이 없었다.”며, “어학연수를 가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떤 경로를 통해 가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다”고 전했다.
△ 필리핀 몰입형 필스캠프
아발론 교육의 필리핀 몰입형 필스캠프는 4주/6주 프로그램을 통해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하여 참가 가능하며, 원어민 담당 교사와 24시간 기숙 생활을 통하여 EOP (English Only Policy) 시스템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일10시간 이상의 몰입식 영어학습을 통해 단기간에 영어실력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는 Immersion 프로그램이다. 또한 일 1시간 한국인 문법수업과 주5회 수학수업을 통해 영어실력 향상과 함께 수학감각도 잃지 않게 한다.
△ 필리핀 관리형 알라방캠프
필리핀 관리형 영어캠프인 알라방캠프는 8주/12주 프로그램을 통해 단기 조기유학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아발론 마닐라 교육센터인 ASIS에서 일 12시간의 원어민과 미국인 몰입수업은 영어 6대 영역의 기본기를 다지며, 개개인의 부족한 영역을 보완해 영어의 기본기가 약한 학생, 실력이 우수한 학생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적합한 프로그램이다. 38주 이상 참가생은 MGIS 국제학교 수업으로 영어, 수학, 과학, 사회과목을 수업한다. 영어로 다른 과목을 배우는 내용언어통합 교육은 물론 스쿨링의 효과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다.
한편, 아발론 교육은 하버드 & MIT 석•박사의 지도 및 재학생 멘토링 하에 자기발전과 리더십을 배양하고 IVY리그 탐방으로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미국 리더십캠프 @ Harvard & MIT’, 뉴질랜드 현지학교에서 정규수업에 참여하며 자신감을 쌓고 학습동기를 부여하는 ‘뉴질랜드 공립학교 스쿨링’, 영국 아발론의 스피킹 집중학습과 런던, 파리, 로마 등 유럽 역사 문화 지식탐방을 할 수 있는 ‘영국지식캠프’, 북미커리큘럼 영어수업 및 문법수업, 한국 수학수업을 실력을 다지고 미국 시애틀과 샌프란시스코까지 탐방 할 수 있는 ‘캐나다 ESL캠프’ 등 다양한 영어캠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