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클라이막스, 5월! 모처럼 장만한 쉬크한 봄자켓으로 한껏 멋을 낸 출근 길. 그러나 엘리베이터 거울을 보니 하얀 비듬이 어깨에 수북하다. 털어도 털어도 사라지지 않는 두피비듬. 그 이유는 무엇일까.
비듬은 두피의 각질세포가 정상적으로 떨어져나가는 과정에서 생기는 것으로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하지만 봄철황사, 미세먼지, 건조한 대기로 인해 두피가 자극을 받게 되면 비듬 량이 늘어나고 지속된다. 이때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두피에 각질이 쌓이게 될 경우, 노폐물과 함께 모공을 막아 탈모로 이어질 확률이 높아진다. 대부분 사람들은 비듬을 단순한 일시적 현상이라 생각하고 비듬샴푸로 잘 감으면 해결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 원인은 우리가 무심코 지나친데 있다. 그것은 바로 샴푸! 무심코 쓰는 샴푸 때문에 두피질환과 탈모가 올 수 있다니 이게 대체 무슨 얘기일까.
샴푸성분 꼼꼼히 따지자.
비듬으로 고민 중이라면 대수롭지 않게 쓰는 비듬샴푸. 비듬샴푸를 고를 땐 기능뿐 아니라 그 성분에 대해 꼼꼼히 따져보아야 한다. 조심해야 할 성분은 유해 화학컨디셔닝제인 실리콘이다.
실리콘은 물에 녹지 않으며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막아주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샴푸에서 컨디셔닝 기능으로 주로 쓰이는 물질이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실리콘성분의 위험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프랑스 두피모발케어브랜드 레오놀그렐의 CEO 캐롤린 그렐은 “유해 화학계면활성제보다 실리콘이 더 치명적일 수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두피와 모발의 일시적 부드러움 때문에 실리콘의 사용은 당연하다고 여기고 있는 상황에 왜 위험하다는 것일까.
그녀는 “실리콘 성분은 모발을 플라스틱으로 코팅한 것처럼 만들기 때문에 모발에 좋은 성분들의 흡수를 막아 일시적으로는 모발이 부드러운 것 같은 느낌을 주지만 사실은 모발을 매우 건조하게 만들어 모발 손상에 치명적이다. 특히 각질 또는 비듬 등으로 인해 관리가 필요한 두피에 실리콘 성분이 남게 되면 더욱 심각한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비듬샴푸를 고를 때엔 무실리콘 샴푸를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조언했다.
무실리콘 비듬샴푸로 똑똑하게 고르자.
한 번 발생하면 좀처럼 해결하기 힘든 두피 비듬문제. 천연성분의 무실리콘 샴푸를 찾기엔 정보가 너무 적어 고민이라면 여기 두피의 각질문제를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한 최적의 무실리콘 비듬샴푸가 있다. 바로 레오놀그렐의 뱅 트레땅 알라 프로폴리스. 레오놀그렐은 전 제품에 인체에 유해한 화학계면활성제인 소듐 라우레스 설페이트와 화학방부제인 파라벤, 화학컨디셔닝제인 실리콘을 사용하지 않아 두피에 자극이 거의 없는 안전한 친환경 제품이다.
레오놀그렐의 비듬샴푸는 꿀벌이 자체 보호를 위해 만들어내는 효소물질인 프로폴리스가 함유되어 있다. 프로폴리스는 항염, 항산화, 면역증강에 큰 효과를 주어 천연 페니실린이라고도 불리는데 이러한 프로폴리스 성분이 비듬 균을 억제하고 두피의 염증을 완화시키며 각질을 제거하는 효과를 준다. 비듬을 없애주면서도 아주 순하게 작용하여 민감한 두피에도 잘 맞는다. 무엇보다도 일주일 정도만 써보면 두피의 가려움증과 비듬이 완화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으며 오랫동안 비듬으로 고민하며 여러 제품을 써보았던 소비자들도 자극 없이 증상이 완화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무실리콘 비듬샴푸이다.
이처럼 샴푸 속 유해성분이 비듬, 탈모에 각종 두피질환까지 초래할 수 있다는 진실을 알았다면, 이제는 얼굴에 투자하는 노력과 비용의 10%만 두피에 투자해 보는 것은 어떨까. 두피도 얼굴과 똑같은 피부이다. 피부에 바르는 제품의 성분을 꼼꼼히 체크하고 자극 없는 천연 제품을 쓰는 것과 같이 두피도 마찬가지다. 두피에 자극을 일으키는 화학계면활성제와 실리콘이 들어있는 샴푸를 피하고 자극 없이 순하게 각질과 두피염증을 예방하는 샴푸로 하루종일 공해와 오염물질에 노출된 두피와 모발을 매일 저녁 깨끗하게 세정하는 것만으로도 건강한 두피와 아름다운 모발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레오놀그렐 홈페이지 www.leonorgreyl.co.kr 또는 02-777-1644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