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종우뱅이튀김,치킨파우더,조항리(사진=KBS2해피투게더시즌3캡처)
KBS 조우종 아나운서(37)가 ‘우뱅이 튀김’으로 ‘야간매점' 메뉴 등극에 성공했다.
조우종 아나운서는 2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야간매점’에서 골뱅이 튀김과 달래무침을 조합한 ‘우뱅이 튀김’을 선보였다.
조우종 아나운서의 ‘우뱅이 튀김’은 통조림 육수에 다진 양파, 치킨 파우더로 만든 튀김옷을 이용해 튀긴 골뱅이에 식초와 참기름 등 각종 양념으로 무친 달래무침을 곁들여 함께 먹는다.
‘우뱅이 튀김’을 맛 본 박명수와 유재석은 맛에 감탄하며 칭찬했고 박미선은 “두 개를 같이 먹으니까 정말 맛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조항리는 "진짜 맛있다. 내 메뉴가 선정 안돼서 다행"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조우종 우뱅이 튀김, 치킨 파우더, 조항리, 진짜 맛있게 먹더라", "조우종 우뱅이 튀김, 치킨 파우더, 조항리, 다이어트 해야 하는데", "조우종 우뱅이 튀김, 치킨 파우더, 조항리, 저거보면 배고파", "조우종 우뱅이 튀김, 치킨 파우더, 조항리, 조우종 요리 잘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