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온:끝의 시작’이 최강 공포영화로서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귀신의 집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주온:끝의 시작’의 섬뜩한 장면들의 나열로 강한 임팩트를 선사하며 시작부터 시선을 끌었다.
여기에 “아무도 안 사는데 아이 소리가 들린대”라는 대사는 집안에 무언가가 있음을 암시하며 긴장감과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이 영상은 더욱 강력해진 공포의 대상이 된 토시오와 가야코를 마주하게 되어 두려움에 떠는 여자의 리얼한 모습을 그대로 전해 공포감을 더하며, 평소 우리가 생활하는 집이라는 공간에서 익숙한 공포 상황을 활용, 예상치 못한 곳에서 갑자기 나타나는 절묘한 타이밍이 관객들에게 공포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영상은 심의를 개의치 않고 공포 영화 팬들을 위해 강도 높은 장면들을 과감하게 포함하여 재편집된 영상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치아이 마사유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사사키 노조미, 아오야기 쇼 등이 출연한 이 영화는 내달 10일 관객들을 찾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주온 끝의 시작, 사사키 노조미 출연, 주온 오랜만인데", "주온 끝의 시작, 사사키 노조미 출연, 무섭겠다", "주온 끝의 시작, 사사키 노조미 출연, 보러가야지", "주온 끝의 시작, 사사키 노조미 출연, 주온 옛날에 진짜 무서웠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