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방송될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개그맨 조세호(31)의 부모님이 등장해 ‘30억 재벌설’을 해명할 예정이다.
조세호의 아버지는 CEO 출신으로 글로벌 대기업 IBM 한국 지사에서 근무했던 적이 있는 걸로 전해졌다.
이날 모델 이소라는 식사도중 ‘30억 재벌설’이 사실인지에 대해 물었고 조세호의 어머니는 “그냥 다른 회사보다 월급이 높은 회사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또 오렌지카라멜 멤버 나나가 조세호의 어머니와 함께 왕문어 요리를 만들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조세호 30억 재벌설 나나, 저번에 보니 집은 크던데” “룸메이트 조세호 30억 재벌설 나나, 그래도 잘 사는 듯” “룸메이트 조세호 30억 재벌설 나나, 조세호가 명품애호가라며?” “룸메이트 조세호 30억 재벌설 나나, 조세호 요새 잘 나가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