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정규 토익 시험이 끝나고 가채점 후 토익을 끝내지 못한 학생들은 이제 투자대비 단기간에 토익점수를 잘 받는 방법을 찾으려 방학 두달을 활용하려 학원가를 누빈다. 이에 인기 강좌들은 이미 마감을 보이고 있으며, 강남 토익의 메카라고 할 수 있는 강남역 10번 출구에 위치하고 있는 '파고다 어학원'의 '밥토익'반은 백명이 넘는 수강생을 수용할 수 있는 교실임에도 마감행진을 하고 있다. 현명한 토익준비생들은 본인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강사의 수업방식과 관리 능력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라는 것을 알기에 인기 강좌, 흔히 스타 강사라고 불리는 강좌를 찾을 수 밖에 없다.
수많은 토익 강의 중에서 강남역 주변의 인기를 휩쓸고 수많은 수강생들이 추천하는 강남 토익학원 파고다어학원의 밥토익반만의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
첫째, 직접 정리한 상반기 토익의 출제 패턴을 분석하고, 반영한 그들만의 자료이다. 둘째는 이들만의 수업 관리 방식인데 수업을 들을 때 다룬 이론으로 그날 연습을 하고 그 다음날 다시 복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며, 예습과 복습을 효율적으로 할 수 밖에 없는 구성방식이다. 셋째, 스터디 관리이다. 자기학습유도 방식이 강조되는 현실에서 토익도 예외가 될 수는 없다. 수업시간에 배운 것을 직접 다른이에게 설명해 보며 시너지 효과를 누리는 체계적 스터디 운영은 밥토익반의 강점이라 할 수 있다.
더불어 시험 직전 시험대비 무료특강들을 통해 정규 토익을 총정리 해서 여름방학 토익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예상문제를 유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토익입문으로 처음 시작하는 사람부터 토익 중급, 혹은 고급반까지 아우르는 반은 가르치고 있는 토익 단기 완성 파고다 '밥토익'반을 듣기 위해 지방에서 올라와 한달 동안 고시원까지 잡아놓고 공부하는 학생들이 있을 정도이니 이반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밥토익반의 한 학생은 "밥토익반은 등록하고 제일먼저 강남역 바로 앞의 고시원을 잡았어요. 길에서 낭비하는 시간도 아끼기 위해서였는데 매일 제공되는 양질의 수업과 숙제, 그리고 스터디를 병행하면서 900점이상을 받을 수 있었죠. 스터디 존도 직접 알아봐주고 자료 준비로 밤낮없으신 모습보고 저도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자극 받았던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또한, 밥토익반의 수업을 듣고 630에서 930점으로 단기에 300점이 오른 김민지 학생은 “친구들에게도 시간낭비를 하지 말고 제대로 된 수업으로 제대로 공부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라고 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