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윤하의 소속사에 따르면 “윤하는 지난 2008년에 발표 된 에픽하이의 ‘우산’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것에 이어 7월 2일 정오에 솔로버전으로 컴백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소속사 관계자는 “윤하의 ‘우산’은 투명하고 감미로운 음색으로 새롭게 탄생해 슬픈 맬로디와 함께 동화 같은 가사를 담고 있다”고 전해 네티즌들은 관심을 모았다.
윤하의 ‘우산’은 어른이 되면 겪는 아픔들을 ‘비 오는 날’에 비유해 원곡과 또 다른 울림을 표현하는 곡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하의 '우산' 뮤직비디오는 살수차를 동원했던 촬영 날 실제로 비가 많이 내려 더 흐릿하고 슬픈 감성이 드러나는 색감 등이 고스란히 담겨있다는 후문이다.
윤하 우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하 우산, 노래 완전 기대”, “윤하 우산, 윤하가 컴백하는구나”, “윤하 우산, 윤하가 부른 우산은 어떤 느낌일까”, “윤하 우산, 나 비 오는 날 좋아하는데 더 듣고 싶다”, “윤하 우산, 앨범 자켓도 너무 이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