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희노다메칸타빌레(사진=한경DB)
드라마에서 배우로서 유명세를 얻고 있는 도희가 '노다메 칸타빌레'에 출연할 것으로 보인다.
도희의 소속사 GNG프로덕션의 관계자는 1일 한 매체와의 통화를 동해 “도희가 '노다메 칸타빌레'에 출연한다. 지금은 계약서 작성만 남겨둔 상황”이라고 전했다.
도희가 '노다메 칸타빌레'출연이 확정된다면 콘트라베이스 연주자 '사쿠라'역이 유력하다.
사쿠라는 자신의 몸집만 한 크기의 악기를 들고 다니는 인물로, 바이올린 수집에 미쳐있는 아버지 때문에 학비와 생활비를 마련하느라 음악을 그만두려는 인물이다.
한편, 지난해 도희는 남성지 맥심 코리아에 실린 인터뷰에서 "내 이상형은 자상한 사람이었다. 스무살이 되고 나니 거친 남자가 멋있는 것 같다"며 "팔뚝에 있는 힘줄이 잘 보여 피 뽑을 때 힘주지 않아도 되는 분들"이라고 이상형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도희 노다메 칸타빌레 소식에 누리꾼들은 "도희 노다메 칸타빌레, 대박" "도희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 유력한가봐" "도희 노다메 칸타빌레, 도희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