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정다빈(사진=정다빈미니홈피)
아역 배우 출신 정다빈이 폭풍 성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정다빈은 지난달 2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오랜만에 회사에 들렀는데 귀여운 야옹이가… 일본에서 온 야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다빈은 고양이 인형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정다빈의 한층 성숙해진 외모가 눈길을 끈다.
정다빈은 2003년 '배스킨라빈스 31' 광고로 데뷔했다. 이후 2005년 MBC 드라마 '원더풀 라이프'를 시작으로 SBS '인생은 아름다워(2010년), SBS '뿌리깊은 나무'(2011년) 등에 출연하며 아역 활동을 계속해 왔다.
최근에는 지난달 종영한 KBS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서 한태경(김형준 분) 동생 한태희 역을 맡았다. 이어 영화 '사랑이 이긴다'에 합류, 소원 역을 연기할 예정이다.
정다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스크림소녀 정다빈, 잘 커줘서 고맙네", "아이스크림소녀 정다빈, 연기력이 되야 할텐데", "아이스크림소녀 정다빈, 너무 이쁘게 컸다", "아이스크림소녀 정다빈, 좀 더 많은 작품에서 보고싶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