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처세왕이하나/tvN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이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화제다.
특히 지난 1일(수) 밤11시에 방송된 tvN ‘고교처세왕’ 6화에서는 이하나와 서인국-이수혁의 삼각 관계가 본격적으로 급물살을 타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 6화에서는 재계약 실패로 졸지에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수영(이하나 분)이 민석(서인국 분)의 비서로 재입사하게 되는 에피소드가 방송됐다.
이에 진우(이수혁 분)는 수영의 고백에 불편함을 느끼면서도 수영이 재입사하자, 갑작스러운 관심을 보이며 설레는 감정을 느꼈고, 이를 본 민석은 수영에게 충고를 하다 알 수 없는 감정에 휩싸였다.
또한 7화 예고에서는 본격적으로 삼각 관계에 행보를 보여주며 수영 역을 맡은 이하나가 “엄한 남자한테 그만 울고 나한테 와요”라는 대사로 시청자들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tvN ‘고교처세왕’은 철 없는 고교생이 대기업 간부로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코믹 오피스 활극’으로 특유의 톡톡 튀는 대사와 코믹하고 강렬한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연일 호평을 얻고 있다.
배우 이하나는 짝사랑 전문 4차원 계약직 여사원 정수영 역을 맡았고, 5년 공백기가 무색할 만큼 특유의 매력을 선보이며 패션은 물론 귀여운 악세서리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네티즌들은 “고교처세왕 이하나, 삼각관계 이제 시작됐네”, “고교처세왕 이하나, 이하나 너무 귀여움”, “고교처세왕 이하나, 다음주까지 어케 기달려”, “고교처세왕 이하나, 이하나 완전 동안”, “고교처세왕 이하나, 이수혁 서인국도 멋지더라”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