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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창업자 관심 갖는 무점포창업 ‘스크린바이크’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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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창업자 관심 갖는 무점포창업 ‘스크린바이크’ 뭐길래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4-07-03 14:27

소자본창업자 관심 갖는 무점포창업 ‘스크린바이크’ 뭐길래

디라이더㈜가 웰빙시대에 알맞은 획기적인 소자존창업 아이템 ‘디라이더 스크린바이크’ 무점포창업 사업을 본격화 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운동기구인 스크린바이크를 구매하는 비용 만으로 소액창업을 시작할 수 있는 무점포소자본창업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창업비용은 990만원이다.

‘스크린바이크’ 무점포창업의 장점은 창업자가 특정 매장을 운영하는 것이 아닌 설치된 장소에서 자동적으로 영업이 시작되고, 설치된 곳의 영업주가 매출의 일정수익을 받고 관리를 대행해주는 것을 꼽을 수 있다. 운영시간과 매장관리에 대한 부담이 없기 때문에, 부업이나 직장인 투잡창업, 숍인숍창업으로도 알맞다. 창업 장소의 매출이 저조할 경우 기구만 이동하면 되기 때문에 장소 변경도 용이하다.

설치 장소도 영화관이나 찜질방, 볼링장, 놀이동산, 휴게소 등 다양해 유망창업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본사 위탁운영제인 스크린바이크 소자본투잡창업은 장소제공자와 본사 그리고 창업자가 수익을 배분하며, 창업자는 전체매출의 50%를 가진다. 기구 사용료는 10분에 3천원으로,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매출을 관리할 수 있다.

요즘뜨는창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디라이더 스크린바이크’는 실내에서 가상의 공간을 보며 현장의 생생한 스릴감과 다양한 영상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즐겁게 기구를 타면서 운동이 되도록 개발된 4D 입체 스포테인먼트 시뮬레이터 기구다. 라이딩 시뮬레이터 구동에 의한 운동효과를 비롯해 3D영상을 통한 생생한 체감의 여행지 효과, 사용자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컨텐츠 효과 등 헬스, 레포츠, 엔터테인먼트를 기구 하나로 경험할 수 있다.

디라이더 관계자는 “스크린바이크는 천만원 미만의 한 번 투자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기대할 수 있는 성공창업 아이템으로 초보창업자들의 문의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곳은 스크린바이크 외에도 승마운동의 원리를 그대로 구현한 신개념 유산소 운동기구 ‘승마운동기’ 무점포 창업을 진행하고 있다. 창업비용은 운동기구, 제어보드 등을 포함해 180만원이다.

스크린바이크 무점포 소액창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2340.co.kr/ )와 전화(02-3775-1810)를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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