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명량해전' 최민식 vs 류승룡, 최고 연기파 배우 '카리스마 대결'

메뉴

전체기사

'명량해전' 최민식 vs 류승룡, 최고 연기파 배우 '카리스마 대결'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7-03 14:55

▲명량해전(사진=영화스틸컷)
▲명량해전(사진=영화스틸컷)

조선과 왜군의 전쟁 '명량대첩'을 그린 영화 '명량'이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하는 예고편을 최초로 공개했다.

3일 61분 전쟁 신의 압도적 위용과 거대한 전쟁의 한복판에서 목숨을 걸고 싸우는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모습이 담긴 '명량'의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명량'은 1597년 임진왜란 6년 단 12척의 배로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공격에 맞서 싸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전쟁 '명량대첩'을 그린 전쟁 액션 대작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최민식과 747만 '최종병기 활' 김한민 감독의 만남으로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임진왜란 6년, 모든 출정 준비를 마치고 포구를 가득 메운 왜적선의 위용과 조선과의 전투에서 잇따른 승리를 거두며 사기충천한 왜군들, 그리고 "조선은 내가 먹을 것이다"라는 말로 압도적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용병 장수 '구루지마'(류승룡 분)의 모습이 펼쳐지며 서늘함을 선사한다.

이와 반대로 불가능한 전쟁에 대한 두려움에 휩싸인 조선 수군의 모습은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단 12척의 배로 330척의 왜군과 맞서야 하는 상황에서 모두가 패배를 직감하지만 "아직 신에게는 12척의 배가 남아있사옵니다"라는 말과 함께 결의를 다지는 이순신 장군(최민식 분)의 묵직한 카리스마는 폭발적 연기력이 더해져 가슴 깊숙한 곳에서부터 울컥 차오르는 감동과 전율을 전한다.

여기에 칼이 맞부딪치고 배와 배가 격돌하며 펼쳐지는 치열한 전투 신을 비롯 규모감 있는 스케일의 폭파 신까지 쉴 틈 없이 펼쳐지는 장대한 볼거리는 영화 '명량'에서 펼쳐질 스펙터클하고 역동적인 61분간의 전쟁씬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은 "명량해전 예고편, 역시 최민식 눈빛이 장난아니다", "명량해전 스케일 배우들 기대만발", "명량해전 최민식이 만들어낸 이순신 장군 과연 어떤 모습일지", "명량해전 류승룡과 최민식의 대결이 볼만할듯", "명량해전 예고편 보니 장난 아닐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85,000 ▼218,000
비트코인캐시 375,000 ▲2,500
이더리움 3,275,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770 ▲30
리플 1,771 ▼1
퀀텀 1,221 ▲7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79,000 ▼198,000
이더리움 3,276,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760 ▲40
메탈 373 ▲1
리스크 263 0
리플 1,770 ▼1
에이다 304 ▼2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60,000 ▼220,000
비트코인캐시 375,000 ▲3,000
이더리움 3,274,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770 ▲20
리플 1,771 ▼1
퀀텀 1,213 0
이오타 6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