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시진핑 방한 이틀째, 펑리위안 조윤선 패션감각 비교 '눈길'.. 정무수석 역할은?

메뉴

전체기사

시진핑 방한 이틀째, 펑리위안 조윤선 패션감각 비교 '눈길'.. 정무수석 역할은?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7-04 10:31

▲시진핑방한이틀째펑리위안조윤선(사진=SBS방송화면)
▲시진핑방한이틀째펑리위안조윤선(사진=SBS방송화면)

시진핑 방한 이틀째, 부인 펑리위안 여사, 조윤선 정무수석

정상회담과 한중 논의를 목적으로 방한중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의 패션과 조윤선 정무수석의 패션이 화제다.

조윤선 정무수석은 3일 입국한 시진핑 주석 내외를 직접 맞은 뒤 펑리위안 여사의 공식 일정 의전을 맡았다. 사실상 퍼스트레이디 역할인 셈이다.

조윤선 정무수석과 펑리위안 여사는 이날 창덕궁을 방문, 인정전과 부용지의 영화당 및 과거시험을 보는 장소였던 춘당대 등을 돌아봤다.

두 사람의 패션이 가장 먼저 눈길을 끌었다. 감각적인 패션센스로 유명한 펑리위안 여사는 순백의 투피스 치마 정장에 꽃 모양의 검은색 브로치로 멋을 내 화려함과 여성미를 드러냈다. 반면 조윤선 정무수석은 진회색 바지 정장으로 깔끔함과 활동성을 강조했다.

조윤선 정무수석은 펑리위안 여사에게 부용지 모습을 담은 패와 조각보 스카프, 한글 ‘별’과 ‘꽃’ 모양의 병따개를 선물했고 펑리위안 여사는 연꽃을 얹은 흰 접시와 자금성 궁궐 그림을 담은 실크지로 답례했다.

펑리위안-조윤선 패션 비교에 누리꾼들은 “시진핑 방한 이틀째 펑리위안 조윤선, 높은 사람들도 역시 패션이 중요하구나” “시진핑 방한 이틀째 펑리위안 조윤선, 단아한 느낌이다” “시진핑 방한 이틀째 펑리위안 조윤선, 과하지 않은면서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25,000 ▲119,000
비트코인캐시 372,000 ▲2,400
이더리움 3,264,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690 ▲20
리플 1,763 ▲5
퀀텀 1,206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92,000 ▲76,000
이더리움 3,265,000 0
이더리움클래식 10,690 0
메탈 369 ▲1
리스크 264 ▲1
리플 1,763 ▲4
에이다 305 ▲2
스팀 73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50,000 ▲120,000
비트코인캐시 371,900 ▲900
이더리움 3,262,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680 ▲20
리플 1,762 ▲5
퀀텀 1,213 0
이오타 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