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은 지난 2010년 스마트 교복 모델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돼 2년의 연습생 기간을 거쳐 AOA로 데뷔하게 됐다.
교복 모델 대회 당시에도 설현은 독보적인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크롭트 톱에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탄탄한 복근을 드러낸 설현은 당시 중학교 3학년이었음에도 남다른 포스로 무대를 압도했다.
여기에 탄력 있는 피부와 균형 잡힌 몸매,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설현의 미도가 돋보인다.
한편 과거에 송혜교는 지난 1996년 한 교복업체에서 주관한 교복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연예계에 입문했고, 티아라 지연도 지난 2008년 한 교복전문 브랜드가 주최한 교복모델선발 대회에 참가해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AOA 설현 교복 모델 대회 대상, 역시 어렸을때부터 다르네", "AOA 설현 교복 모델 대회 대상, 설현 몸매 대박이다", "AOA 설현 교복 모델 대회 대상, 교복 선발대회 선배들이 있네", "AOA 설현 교복 모델 대회 대상, 요즘 단발머리 너무 좋더라"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