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대’보다 ‘웰빙’을 더 중시하는 아기간식 시장의 트랜드에 맞게 국내 아기간식 시장에서도 국내외 브랜드의 경쟁이 치열하다. 지난 2001년 일본 아기과자 브랜드 와코도가 한국에 진출하며 아기간식시장에 해외열풍이 불기 시작하면서, 차례로 플럼오가닉(미국), 해피베이비퍼프(미국), 키딜리셔스(영국) 등의 각국의 대표적인 아기간식브랜드가 한국시장에 발을 들이며 수입아기간식 시장을 점유하기 시작했다.
수입 아기간식 브랜드의 출현으로 국내 아기간식, 아기과자 시장의 경쟁이 가열된 만큼, 엄마들의 아기간식을 고르는 눈높이 또한 높아지고 있다. 분유를 떼기 시작하는 아기를 가진 엄마들의 빼놓을 수 없는 고민 아기간식, 특히 첫 아기간식은 아이의 입맛을 좌우하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할 수 밖에 없다. 너무 단 맛에 길들거나 건강하지 못한 간식에 입이 익숙해지면 다시 입맛을 돌리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떤 아기간식을 선택해야 할까. 남양 ‘아기꼬야’와 같이 과일을 주 재료로 하는 제품이 아기간식 시장에 차례로 선을 보이는 가운데, 영국 과일간식 ‘키딜리셔스’ 제품 또한 안전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심플하고 건강한 재료로 만든 아기간식 키딜리셔스는 과일을 동결건조하여 만들거나, 과일 원재료 95%이상에 식물성 펙틴과 식이섬유로만 만들어져서 안심하고 먹일 수 있으며 누구나 보면 알 수 있는 재료로만 만들어져 있다는 점에서 주요 고객층인 소비자에게 건강한 아기간식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키딜리셔스 수입원 마루티앤씨㈜는 “7월4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공식 판매홈페이지인 베베스트(www.bebest.co.kr)를 통해 영국 프리미엄 과일간식 키딜리셔스 정품 6종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행사 담당자는 “최근 아기간식들이 가격거품이 많아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이어 “키딜리셔스 체험단 이벤트를 통해 많은 분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과일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은 웰빙 아기간식 키딜리셔스를 접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키딜리셔스 제품은 온라인 쇼핑몰 베베스트(www.bebest.co.kr), 올리브영 온라인몰 및 홈플러스 전국매장, 갤러리아 백화점, 신세계 백화점, 드럭스토어 W스토어 등 여러 매장에서 절찬리 판매중이며, 7월부터는 이마트 전국매장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7월 4일부터 소셜커머스 사이트 위메프(위메이크프라이스)를 통해서도 키딜리셔스 전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