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의 뜨거움과 함께 국지성 호우를 동반한 지루한 장마가 시작된다.
장마철 비로 집안이 눅눅해지고 곰팡이 냄새가 나기 시작하면 실내 습도 관리를 위해 보일러를 가동하기도 하는데 곤욕이 아닐 수 없다.
이럴 때 대안은 향기가 있는 캔들이다. 캔들라인의 다양한 캔들은 장마철 습기 제거와 함께 향기로 심신의 상쾌함까지 느끼게 한다.
캔들라인은 브랜드 제품 판매뿐만 아니라 고객이 직접 천연 소이 캔들 만들고 배울 수 있는 DIY와 클래스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 7월에는 ‘장마 대비 레몬 캔들 만들기’ 클래스를 운영한다.
캔들라인 북수원점 윤성인 사장은 “최근 캔들 DIY와 클래스의 이용 문의 고객이 부쩍 늘었다.”며 “캔들의 제습 효과를 직접 만든 캔들로 느껴 보겠다는 고객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여름 장마철을 맞이하여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캔들라인 레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객방문 후기 이벤트와 연극 ‘오싹한 연애’ 티켓 무료 제공 온라인 이벤트, 장마 대비 사은품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캔들라인 홈페이지, 블로그, 페이스북에서 국내 최초 로맨틱 호러 코미디 연극 ‘오싹한 연애’ 티켓 증정 이벤트가 7월 중순까지 진행된다.
대치점, 선릉역점, 동두천 지행역점에서는 갑자기 내리는 비에 대비할 수 있도록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우산을 구매 고객께 증정하고 제습제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일부 가맹점에서 진행 중이니 직접 방문하는 고객은 뜻하지 않은 선물에 두 배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여성창업 아이템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캔들라인 가맹점은 홈페이지(www.candlelin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창업문의: 1566-3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