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첫 방송 예정인 KBS2 ‘연애의 발견’이 대본 연습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KBS 별관 대본연습실에서 배우 정유미, 에릭, 성준 등이 참여해 ‘연애의 발견’ 대본 리딩 연습을 진행했다.
특히 공개된 사진에는 스페이스 배경을 등지고 대본을 들고 서 있는 모습 등 푸릇푸릇한 청춘들답게 모두 편안한 복장으로 설레이는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연습에 앞서 연출을 맡은 김성윤 감독은 “결과도 중요하겠지만, 즐겁고 행복한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방송 마지막 날 즐겁게 쫑파티할 수 있도록 좋은 과정을 만들어보자”고 심경을 전했고, 여자주인공인 정유미는 “이렇게 좋은 분들과 같이 연기를 하게 돼서 행복하다. 재미있게 촬영해서 시원하게 한여름을 났으면 좋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연애의 발견’은 본격 리얼 연애 드라마를 표방하는 작품으로 TvN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를 집필한 정현정 작가의 신작이다.
특히 정유미, 에릭 , 성준은 대본 연습을 하는 내내 자연스레 연애 감정에 이입되는 등 공감 연애 스토리에 팀워크가 더욱 더 강력해졌다 후문이다.
한편 ‘연애의 발견’은 ‘트로트의 연인’ 후속으로 오는 8월18일 첫 방송될 예정으로 ‘정유미, 에릭, 성준’ 등 젊고 발랄한 연기자들이 참여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정유미, 에릭, 성준, 오호 리얼 로맨스 기대된다”, “정유미, 에릭, 성준, 요즘 로맨스가 대세인듯”, “정유미, 에릭, 성준, 캐스팅 괜찮은데”, “정유미, 에릭, 성준, 에릭이 올만에 연기를 하는 모습 좋아”는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