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사진='무한도전'방송화면)
'무한도전',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MBC ‘무한도전’ 멤버 4인의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SF)’ 대회 출전을 앞둔 준비상황이 5일 공개된다.
무한도전 멤버 4인은 5일~6일 인천 송도 도심에서 열리는 KSF에 실제 출전한다.
유재석과 정준하는 세미프로 클래스에, 노홍철과 하하는 아마추어 클래스에 나눠 참가해 레이서로서 첫 데뷔전을 치르게 된다.
무한도전 멤버들이 참여하는 ‘KSF’ 경기가 열린 5일 아침부터 송도에서는 팬들의 함성이 뜨거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KSF’에 참가한 ‘무한도전’은 오전에 연습 주행과 검차를 마치고 오후부터 펼쳐지는 예선전에 참여해 레이스 경쟁을 펼친다. 실제 경기 모습을 담은 방송은 다음 주에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무한도전'현장 소식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정말 신나보인다" "무한도전, 모습 보니 나도 가고 싶다" "무한도전, 간 사람들 좋겠다" "무한도전, 방송 빨리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