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KSF송도레이싱,노홍철하하유재석(사진=MBC무한도전캡처)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유재석, 정준하, 하하가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KSF) 결승에 진출했다. 노홍철은 추가선발전까지 참가했지만 탈락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5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스트릿 서킷에서 진행된 KSF 프로세미 클래스인 벨로스터 터보 마스터즈 예선전에 출전해 24명의 선수 중 2분 22초 639의 기록으로 24위(최하위)로 아쉬운 성적을 기록했다.
유재석은 경기 도중 차량 고장으로 제대로 경기를 이어가지 못한 채 피트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유재석은 자신의 기량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 채 아쉬운 기록으로 예선전을 마무리했으나 대회 규정상 결선에는 진출했다.
유재석은 최하위를 기록했지만 이번 예선이 탈락자를 선정하는 경기가 아니었기 때문에 결승진출이 가능하다.
노홍철과 하하는 각각 28위와 29위를 차지해 아쉽게도 한번에 결승전에 진출하는데는 실패했다. 하지만 추가선발전인 콘솔레이션 경기를 통해 결승행 티켓을 거머쥘 기회를 가졌다.
하하는 콘솔레이션 경기에서 3위를 기록해 결승전에 진출하게 됐다. 반면 노홍철은 13위를 기록, 10위 안에 들지 못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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