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쉬징레이(사진=쉬징레이SNS)
그룹 엑소(EXO)에서 탈퇴한 크리스(우이판)와 중국의 감독 겸 배우 쉬징레이(서정뢰)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한 매체는 중국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쉬징레이 감독(40)과 크리스가 연인 사이”라고 기사화했다.
매체는 크리스가 SM엔터테인먼트를 나오는 과정에서 쉬징레이가 많은 도움을 줬다고 설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크리스가 쉬징레이에게 많이 의지하고 있으며 두 사람의 관계가 연예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이라고.
크리스는 지난 5월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당시 쉬징레이는 자신의 웨이보에 “어떻게 이렇게 잘 생겼지? 사진 올리고 싶지만 숨겨야지”라는 등 크리스를 연상케 하는 글을 자주 올렸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크리스 쉬징레이, 10살 차이가 넘네?” “크리스 쉬징레이, 뭐 우리나라 일도 아니니 신경끄자” “크리스 쉬징레이, 둘이 알아서 잘 살아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크리스는 최근 쉬징레이가 연출하는 영화 ‘유일개지방지 유아문지도’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