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홍예슬(사진=KBS방송화면)
김대성, 홍예슬
15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취해서 온 그대’에서 김대성은 자신의 미모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싱크대에서 빨래를 하려하는 김대성에 서태훈은 “저번부터 한 마디 하고 싶었는데 아무것도 안 시킬 거면 그냥 가시라”고 일갈했다. 마음껏 사치를 부리고 싶다는 김대성에 “지갑에 캐시가 형성되어 있나?” 냉정하게 물은 것.
이에 김대성은 “내 캐시를 의심하는 건가?”라며 동전을 긁어 모아 맥주를 주문했다. 그러나 500원이 부족해 마시진 못했다.
그 가운데 홍예슬이 나타나자 김대성은 벌칙게임 중이라며 술 한 잔만 달라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이에 홍예슬이 “혼자 오지 않았나. 매번 지질하게 뭐하는 건가?”라고 쏘아붙이자 김대성은 분노했다.
김대성은 “성형발, 화장발인 거 모를 줄 알았나? 내가 여장하면 당신보다 예쁠 거 같다”라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
개그콘서트 홍예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그콘서트 홍예슬, 볼수록 예쁜듯”, “개그콘서트 홍예슬, 연기 잘하는 듯”, "개그콘서트 홍예슬, 단발이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