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이 합류해 아내 없이 대한-민국-만세, 세쌍둥이와 48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송일국은 세 쌍둥이의 유모차를 자신의 자전거에 연결해 만든 일명 ‘송국 열차’를 끌며 공원에 갔다.
공원에 도착한 송일국의 세 아이 대한이 민국이 만세는 물놀이를 즐기며 신나게 놀았다. 이후 송일국은 아이 셋을 한 번에 안으며 세 쌍둥이 아빠의 위력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세쌍둥이와 외출에 나선 송일국은 세쌍둥이 전용 ‘송국열차’에 대한, 민국, 만세를 태워 이동했다. ‘송국열차’는 S자 길과 오르막길에도 문제없이 달려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송일국은 ‘송국열차’에 대해 “그건 운동수단”이라며 “집에 애 셋이 있는데 남편이 애 셋 놔두고 혼자 운동하러 간다고 가면 가만히 있겠어요?”라며 “운동은 해야 하는데 방법은 없고 해서 찾아낸 거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12.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송일국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일국'슈퍼맨이 돌아왔다', 세 쌍둥이 너무 귀엽다", "송일국'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제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대세", "송일국'슈퍼맨이 돌아왔다', 정말 힘들겠다", "송일국'슈퍼맨이 돌아왔다', 진짜 슈퍼맨이 나타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