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및 휴가시즌이 다가오자 그 동안 방치했던 치열을 교정하기 위해 관악구 치과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치열이 앞으로 튀어 나와 있는 돌출입의 경우에는 전체적인 이미지 자체에 미치는 영향이 커서 이렇게 연휴를 앞둔 시점에서는 치과를 찾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돌출입 교정은 단순히 교정치료를 받는다고 해서 금방 교정되고 입이 들어가 보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모든 돌출입 환자들이 쉽게 치료를 결정하지는 못하는 분야로 꼽힌다.
따라서 만일 돌출입을 빨리 해소하고 싶거나 교정장치를 통해 더 돌출 될 까봐 걱정이 되는 경우, 혹은 치아교정비용부담으로 치료를 망설이는 이들이라면 관악구 신림치과의 ‘선돌출교정’을 통해 보다 좋은 치료 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
선돌출교정은 돌출입을 먼저 해소할 수 있도록 잇몸 뼈를 넣는 교정을 먼저 실시하는 방법을 말한다. 일반적인 교정치료가 치아배열 교정을 먼저 시행한 후, 돌출입 교정에 들어간다면, 선돌출 교정은 돌출입 교정을 먼저 시행한 후, 치아 배열을 교정하고 마무리 교정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이는 처음부터 돌출된 치아를 집어 넣을 수 있어 효과가 바로 나타나기 때문에 빠르게 콤플렉스를 해소할 수 있으며 겉에서 보이지 않는 설측선돌출 교정으로도 치료가 가능하여 좋은 평가를 받는 치료법이기도 하다.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바른이고른이교정치과 신윤섭 대표원장은 “장치부착 직후 바로 돌출입 교정을 시작하여 6개월 경과 후 곧바로 돌출입의 50% 이상이 해소되는 효과가 있다”며, “잇몸을 먼저 넣고 치열을 가지런하게 마무리함으로써 교정기간이 단축되는 프리미엄 교정 법으로, 승무원이나 아나운서, 연예인 지망생 등 빠른 교정이 필요한 경우 시술하는 경우가 많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선돌출 교정으로 유명한 바른이고른이교정치과는 치아교정 전후 예측 시스템 몰페우스 3D를 보유하고 치아교정 보증제를 실시하는 교정전문 치과다. 상담부터 사후관리까지 교정전문대표원장 직접 진료의 주치의 제도를 시행 중이며, 치아분납제도를 통해 18개월 분납제도를 적용해 환자들의 교정치료 비용 부담도 줄이고 있다.
또 신윤섭 원장은 보건복지부에서 교정 전문의로서 제1회 교정전문의고시 전국 수석으로 인증 받은 대표원장이며, 미국교정학회지, 대한치과교정학회지 등재, 일본교정학회 발표 및 수상 경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