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처세왕(사진=CJE&M제공)
'고교처세왕'이 연장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 측은 8일 오전 국내 복수 매체와의 통화에서 "'고교처세왕' 연장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고교처세왕 관계자는 "시청자 여러분께 좋은 반응을 얻음에 따라 '고교처세왕' 연장 얘기가 나왔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대본과 배우 및 제작진 스케줄 모두를 고려해야 하기에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지난 6월 16일 첫방송되어 큰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는 드라마 '고교처세왕'은 본래 16부작으로 기획돼 7월 8일 8회 방송을 앞두고 있는 형국이다.
고교처세왕 소식을 접한 시청자들은 “고교처세왕, 연장 방송 되라” “고교처세왕, 연장 되면 너무 늘어지지 않을까?” “고교처세왕, 기대감이 올라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8세 본부장의 아슬아슬 이중생활을 그린 tvN '고교처세왕'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