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윤승하(사진=한경DB)
김무열 만기제대, ,의병제대 판정, 윤승아
김무열이 전역한 가운데, 연인 오승아에 대한 관심 또한 커지고 있다.
배우 김무열이 1년 9개월여 간의 군 생활의 마치고 8일 오전 강원도 인제군 12사단에서 만기 전역했다.
김무열은 군 복무 중인 지난 4월, 좌측 슬관절 내측 연골판 파열 부상을 당해 군 복무를 할 수 없다는 의병제대 판정을 받았지만 군생활을 끝까지 마치겠다는 부동의 확인서를 제출, 만기 제대했다.
김무열은 지난 2012년 10월 국방홍보지원대로 입대했지만, 몇몇 병사의 불성실 복무 논란으로 홍보지원대 전격 폐지되면서 지난해 8월 육군 12사단으로 재배치된 바 있다.
김무열 제대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무열 전역 윤승아, 만기제대 기특하네" "김무열 전역 윤승아, 결국 끝까지 채웠네" "김무열 전역 윤승아, 잘 만나고 있겠지 뭐" "김무열 전역 윤승아, 잘 하고 나온듯" "김무열 전역 윤승아, 나왔으니 잘 살아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식연인 윤승아가 김무열의 전역식에 불참해 관심을 모았다. 이와 관련해 윤승아 측은 "두 사람은 현재도 잘 만나고 있다"며 "하지만 스케줄 문제로 마중을 나가지는 못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