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사진=JTBC방송캡처)
JTBC 신 예능 프로그램인 비정상회담이 화제다.
11개국 외국인들이 출연한 `비정상회담`에서는 가나, 이탈리아, 벨기에, 프랑스, 일본, 중국, 터키, 호주, 영국, 캐나다 등 11명의 외국인 패널이 토론에서 입담을 과시했다.
지난 7일 방송된'비정상회담' 1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1.8%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 2.8%까지 치솟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기욤 패트리가 1억 사기를 당했다는 사실을 밝혀 화제다.
2000년대 초반 프로 게이머로 활동 한 바 있는 캐나다인 기욤 패트리는 “1998년 온라인 게임 대회에서 한 번 이기면 만 불 정도가 생겼다. 스폰서의 도움을 받아 독립해 2003년까지 프로 게이머로 활동하고 은퇴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아르바이트도 했는데, 친구에게 1억 원을 사기 당했다. 그 친구는 한국 사람이다. 그런데 지금 한국에 없다. 못 돌아온다. 그렇지만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 여전히 한국이 좋다”며 한국에 대한 변하지 않는 애정을 드러냈다.
비정상회담 시청률 기욤 패트리를 접한 시청자들은 “비정상회담 시청률 기욤 패트리, 비정상 회담 재미있나?” “비정상회담 시청률 기욤 패트리, 대세로 떠오르려나?” “비정상회담 시청률 기욤 패트리, 기욤 패트리 마음 착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