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원작자윤아캐스팅(사진=드라마틱톡)
노다메 칸타빌레'의 한국판 캐스팅이 진행되는 가운데 원작자 니노미야 토모코가 한국판 캐스팅에 대해 관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노다메 칸타빌레'의 원작자인 니노미야 토모코는 7일 오후 트위터를 통해 받은 한 누리꾼의 질문에, "캐스팅과 관련해서 내가 관여하는 일은 없을 거다"고 답했다.
'노다메 칸타빌레'는 지난 2001년 일본 만화잡지에 연재된 니노미야 토모코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현재 한국판 치아키 신이치 역에는 배우 주원이, 프란츠 슈트레제만 역에 배우 백윤식이, 사쿠 사쿠라 역에 걸그룹 타이니지 도희가 캐스팅된 상황이다.
이 가운데 지난 7일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일본판에서는 배우 우에노 주리가 연기한 주인공 노다메 역의 물망에 오른 사실이 알려지면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노다메 칸타빌레 원작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다메 칸타빌레 원작자, 개입 이야기는 사실 무근이구나” “노다메 칸타빌레 원작자, 그렇다면 캐스팅이 불안한데..” “노다메 칸타빌레 원작자, 그렇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