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현수영복/황제를위하여이태임
배우 추수현의 수영복 몸매가 공개되자 이태임도 화제다.
지난 6월 14일 tvN 금토드라마 ′갑동이′에서는 추수현이 이태임과 유사한 모노키니를 입은 채 파격 변신에 성공했다.
앞서 일탄경찰서 형사과 조사원 오영애 역을 맡아 줄곧 경찰복을 입었던 추수현은 이날 허리가 과감한 절개가 돋보이는 모노키니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한편 2010년 KBS2 ′결혼해주세요′에서 이태임은 극 중 회사 선배 이종혁 앞에서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등장,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당시 이태임은 허리와 가슴이 깊게 파인 모노키니(비키니와 원피스 수영복의 중간 형태)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추수현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에 누리꾼들은 "갑동이 추수현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둘 다 몸매 장난 아니네", "갑동이 추수현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요즘 모노키니가 유행인가?", "갑동이 추수현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비슷한 수영복 입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