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파사트
폭스바겐코리아가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강화하고도 기존 모델보다 310만 원 인하해 프리미엄를 출시했다.
상품성 강화된 파사트 2.0TDI는 다변화하는 시장 환경과 고객의 니즈에 대응하고, 이를 통해 국내에서 가장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중형세단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고자 하는 취지로 출시됐다.
2012년 7세대 신형 모델로 한국 시장에 출시된 파사트는 국내에서 무려 18차례 수입차 베스트셀링 Top 10 자리에 오르며 국내 중형 패밀리 세단 시장을 선도해온 모델이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펜더 오디오 시스템은 전설적인 음악용 앰프 전문업체이자 록 음악의 거장들을 위한 기타를 만들어온 펜더 社와 파나소닉과의 협력으로 개발된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이다.
특히 생생한 사운드 구현을 위해 디자인 단계부터 참여해 개발됐으며, 고음과 저음에서 깨끗한 음질을 구현하는 펜더의 클래식한 음색과 저음역 리스폰스와 세심한 중음이 합쳐져 라이브 음악의 생생함을 완성했다.
동급 모델에서 접하기 힘든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추가하면서도 가격은 기존(4,200만원) 대비 310만원 인하된 3,890만원(부가세 포함)으로 책정됐다.
폭스바겐 파사트 가격 다운 소식에 네티즌들은 “폭스바겐 파사트 갖고 싶다”, “폭스바겐 파사트 한 대 살까?”, “폭스바겐 파사트 대박 예뻐”, “폭스바겐 파사트 좋은데”, “폭스바겐 파사트 예술이네”라는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