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임영규 택시 무임승차' 또 술 때문에... 8년전·작년에도 술값 안냈다?

메뉴

전체기사

'임영규 택시 무임승차' 또 술 때문에... 8년전·작년에도 술값 안냈다?

황경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7-10 10:40

▲임영규택시무임승차(사진=KBS여유만만방송캡처)
▲임영규택시무임승차(사진=KBS여유만만방송캡처)


탤런트 임영규가 택시비를 내지 않은 혐의(경범죄처벌법상 무임승차)로 구설수에 올랐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10일 택시비를 내지 않은 혐의(경범죄처벌법상 무임승차)로 임영규를 즉결심판에 넘겼다고 밝혔다.

임영규는 이날 오전 3시30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택시를 잡아타고 4시30분쯤 강북구 인수동에서 내리면서 택시비 2만4000원 가량을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파출소로 연행됐다.

당시 임영규는 술을 마신 후 귀가하던 길이었으며, 택시비를 두고 기사와 언성을 높이며 다툼이 있었다.

경찰은 “파출소에 와서도 임 씨가 택시비를 내지 않아 즉결심판에 넘겼다”고 밝혔다.

앞서, 임영규는 지난 2007년에 술값 83만 원을 내지 않아 경찰에 입건된 바 있다. 또한, 작년 5월에도 술값 60만 원을 내지 않은 혐의로 체포됐다가 무혐의로 풀려나기도 했다.

한편 임영규는 1980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1980∼1990년대 TV와 영화에서 활동했으며, 최근에는 종합편성채널 토크쇼 등에 출연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임영규 택시 무임승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영규 택시 무임승차, 술 때문에 망한다", "임영규 택시 무임승차, 술이 문제야, 사람이 문제야?", "임영규 택시 무임승차, 어떡하니 임영규"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68,000 ▲90,000
비트코인캐시 372,400 ▼100
이더리움 3,280,000 ▲13,000
이더리움클래식 10,720 0
리플 1,772 ▲6
퀀텀 1,214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77,000 ▲19,000
이더리움 3,281,000 ▲13,000
이더리움클래식 10,720 0
메탈 372 ▲3
리스크 263 ▼1
리플 1,771 ▲4
에이다 306 ▲1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510,000 ▲120,000
비트코인캐시 371,400 ▼900
이더리움 3,280,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10,730 0
리플 1,771 ▲6
퀀텀 1,213 0
이오타 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