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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 이병헌 김준현의 ‘단언컨대女’로 화제…그 여자가 윤서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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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 이병헌 김준현의 ‘단언컨대女’로 화제…그 여자가 윤서였어?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7-14 08:22

▲윤서
▲윤서

신인배우 윤서가 ‘단언컨대 女’로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주말연속극 ‘왔다! 장보리’에서 재화(김지훈)의 맞선녀로 등장해 매회 에피소드를 만들고 있는 신인배우 윤서의 흥미로운 과거 이력이 최근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공개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 속 윤서는 배우 이병헌, 개그맨 김준현과 동일한 장소에서 찐한 포옹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 2013년 당시 무수한 패러디를 남겼던 화제의 통신사 광고 속 상대 배우인 이병헌의 상대역으로 등장해 찐한 포옹과 청순한 뒷태로 광고의 엔딩을 장식해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이와 더불어 ‘단언컨대’ 통신사 광고를 패러디한 김준현의 ‘단언컨대’ 사발면 광고 속 상대 여배우까지 윤서로 밝혀지면서 일부 포털 사이트에서는 '두 광고 속 단언컨대 女 동일인물?!' 이라는 제목으로 영상 광고의 캡처분이 게재 돼 시청자들에게 깨알 재미를 선사했다

과거 화제의 광고 속 ‘단언컨대女’로 등장한 신인배우 윤서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 에서 해태(손호준)의 오랜 연인 애정이로 등장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또 극중 청순한 첫사랑의 모습으로 남자들의 로망으로 뜨겁게 등극, 신인배우로는 이례적으로 방송 직후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린 바 있어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각광 받아 왔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단언컨대女가 한 인물?! 놀랍다”, “단언컨대 광고 정말 많이 봤는데, 어쩐지 윤서가 낯익은 이유 있었다”, “윤서! ‘응사’ 애정이 이후 반가운 얼굴! ‘장보리’에서 도 흥해라”, “윤서~신인배우인줄 알았는데 은근 과거 이력 다양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서는 ‘왔다! 장보리’에서 극중 보리(오연서)와 재화의 사랑을 위협하며 재화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 열혈 맞선녀 조수연 역으로 열연 증이다.

MBC ‘왔다! 장보리’ 매주 토, 일 밤 8시 45분 MBC를 통해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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