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영화 데미무어 '은밀한 유혹' vs 최지우 '유혹' 줄거리... 매혹적인 제안 어떻게 다른가?

메뉴

전체기사

영화 데미무어 '은밀한 유혹' vs 최지우 '유혹' 줄거리... 매혹적인 제안 어떻게 다른가?

황경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7-15 14:18

▲유혹첫방송(사진=SBS‘유혹’캡처)
▲유혹첫방송(사진=SBS‘유혹’캡처)

'유혹 첫 방송 최지우'

‘유혹’ 첫 방송 후 많은 화제거리를 낳고 있다.

SBS 새 월화드라마 ‘유혹’(연출 박영수 | 극본 한지훈) 지난 14일 첫 방송에서는 유세영(최지우 분)이 조기 폐경 진단을 받았다. 이날 유세영은 의사인 친구(조미령 분)에게 자신이 조기폐경이라는 사실을 듣고도 “매달 귀찮았는데 잘됐다”고 애써 아무렇지 않은 듯한 모습을 연기했다.

이어 유세영은 심각한 의사의 표정에 “환자들이 표정보고 도망가겠다. 뭐가 더 있느냐”며 여유를 보이기도 했다. 의사는 “자궁에 물혹이 있다. 더 자라면 자궁을 들어내야 한다”고 걱정하며 이야기 했다.

하지만 유세영은 “홍콩에 매물이 있어 한 달 동안 더 머물어야 한다. 수술은 그때 하자”며 일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워커홀릭의 모습을 보여줬다. 의사는 “앞으로 네 인생에 아이는 없다”며 경고했지만 최지우는 “괜찮다”며 일어났다.

한편 드라마 '유혹'의 설정이 데미 무어 주연의 영화 '은밀한 유혹'과 유사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은밀한 유혹'은 지난 1993년 개봉한 영화로 데미무어와 우디 해럴슨, 로버트 레드포드가 주연을 맡았다. 영화의 줄거리는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게된 부부에게 다가온 억만장자가 부인과의 하룻밤에 대한 대가로 1백만 달러를 제안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드라마 '유혹'의 줄거리 역시 마찬가지다. 역시 빚더미로 인해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 선 한 남자가 돈 10억원에 대한 제안을 받고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유혹 첫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혹 첫 방송 최지우, 최지우도 예전같지 않네", "유혹 첫 방송 최지우, 유혹 첫회부터 재밌다", "유혹 첫 방송 최지우, 드라마의 유혹에 빠져들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58,000 ▲9,000
비트코인캐시 372,300 ▲300
이더리움 3,276,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720 ▲20
리플 1,771 ▲5
퀀텀 1,214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99,000 ▲67,000
이더리움 3,278,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720 ▲20
메탈 369 ▲1
리스크 263 ▼2
리플 1,772 ▲5
에이다 305 0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90,000 ▲80,000
비트코인캐시 371,400 ▼500
이더리움 3,276,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0,700 ▲20
리플 1,770 ▲5
퀀텀 1,213 0
이오타 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