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주(사진=뮤직K엔터테인먼트)
신인가수 전민주의 데뷔 싱글이 공개됐다. 15일 공개된 전민주(19)의 신곡 '비별(Good bye Rain)' 뮤직비디오가 화제다.
15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민주의 데뷔 곡 '비별(Good bye Rain)'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발표돼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비별' 뮤직비디오는 블랙을 바탕색으로 전민주와 댄서들의 화려한 댄스가 부각됐다. '리틀 보아'라는 별명답게 전민주는 힘이 넘치고 역동적인 댄스를 선보였다.
제목에 '비'가 들어가 있는 만큼 이별의 아픔을 쏟아지는 비로 표현했다.
빗소리와 감성적인 피아노 솔로로 시작하는 전민주의 데뷔 싱글 '비별'은 이별의 아픔을 쏟아지는 비라는 소재로 풀어낸 네오 클래시컬 알앤비(Neo classical R&B)장르의 곡이다.
세련된 멜로디와 오케스트라 사운드, 힙합 리듬 편곡이 조화롭게 어우러졌다는 평이다. 여기에 8월 같은 걸그룹으로 데뷔할 예정인 유나킴이 '비별'의 랩은 물론 직접 메이킹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전민주(사진=뮤직비디오영상화면)
전민주는 '비별' 뮤직비디오에서 애절한 목소리와 감성연기로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전민주는 SBS 오디션프로그램 'K팝스타2' 출신이다.
'비별'의 뮤직비디오는 싸이 '젠틀맨', 브라운아이즈 '벌써 일년', 이효리 '유고걸' 등을 연출한 차은택 감독이 제작했다. 전민주는 뮤직비디오에서 '리틀 보아'라는 별명답게 힘이 넘치고 역동적인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전민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민주, 춤 매우 잘춘다" "전민주, 춤이 장난 아니네", "전민주, 노래 괜찮다" "전민주, 춤실력이 수준급이네" "전민주, 춤 대박" "전민주, 보아만큼 잘 되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