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한 매체에 따르면 “비와 장근석 등 한류 스타 10명이 중국에서 공연을 하고 벌어들인 수익 등을 국내로 들여오는 과정에서 소득세를 탈루한 정황이 포착돼 검찰이 수사 중이”라고 전했다.
이에 14일 비의 소속사 큐브DC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해외 수입에 대한 조세 포탈 정황 포착과 관련된 방송사의 보도는 명백한 오보”라고 부인하며 “이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또한 장근석의 소속사 트리제이 측도 15일 보도자료 통해 “탈세 의혹은 전혀 사실 무근이다"며 "중국 내 투어, 팬미팅 등을 비롯한 행사에 대해 합법적인 계약 후 모든 건을 진행해왔다"고 전했다.
한편 검찰 관계자는 “현재 연예 에이전시의 환치기 및 탈세 혐의에 대해 수사 중인 것은 맞다”며 “하지만 일부 연예인 등의 혐의는 확인된 바 없어 말할 수 없다”고 입장을 전했다.
비 장근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비 장근석, 확실한 건 아닌가 보다”, “비 장근석, 해외에서 많이 벌어서 이런 일도 발생하네”, “비 장근석, 수사 결과가 궁금해진다”, “비 장근석,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날까”, “비 장근석, 사실이라면 한방에 훅 가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