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진김서연과거(사진=방송화면,한경DB)
지난 7월 13일 방송된 KBS 2TV ‘다큐 3일’ 미인의 조건- 2014 미스코리아 합숙소 72시간 편을 통해 솔직한 모습을 여과 없이 보여줬다.
당시 방송에서 미스코리아 도전 자신 있느냐는 질문에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은 “자신이요? 열심히 할 자신이 있습니다”며 “학생일 때보다 훨씬 막중한 책임감이 있을 것 같다”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이어 김서연은 “한국의 당당한 대표가 되기 위해 엄청난 노력해야 될 것 같다”고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
결국 김서연(22)이 47명의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2014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됐다.
지난 1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김서연은 진으로 선발됐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은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중이며, 장래희망은 뉴스 앵커인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키 172.8cm 몸무게 52.4kg에 33-24-35인치의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김서연은 "머리 위 왕관의 무게가 느껴진다. 어젯밤 너무 피곤해서 꿈을 꾸지 못하고 2-3시간 정도 잔 것 같다"며 "이 자리는 내 노력만으로 이룬 자리가 아니다. 조직위원회 분들이 애써 주신 것에 감사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그는 "응원과 격려를 해 준 가족과 친구분들 감사하다. 대표의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선은 신수민(20·경북 진) 이서빈(21·경기 미)이 선발됐고, 미는 류소라(20·경남 선) 백지현(21·대구 미) 이사라(23·USA 미) 김명선(21·전북 미)이 뽑혔다.
2014년도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선발 소식에 누리꾼들은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과거, 너무 비현실적인 몸매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과거, 몸매 정말 좋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과거, 매력 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