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진김서연/한경DB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이 눈길을 끈다. 미스서울 진 김서연은 지난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내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서 미스코리아 진(眞)으로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1992년생으로 올해 22살인 김서연은 이화여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며 뉴스 앵커가 장래희망이다. 취미와 특기는 피아노와 바이올린 연주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서연은 이날 미스코리아 진으로 호명 된 뒤 왕관을 머리에 쓰고 “머리 위 왕관의 무게가 느껴진다. 어제 피곤해서 꿈도 꾸지 못하고 두세 시간 밖에 못 잤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김서연은 "이 자리는 내 노력만으로 이룬 자리가 아니다. 조직위원회분들 애써 주신 것 감사하다. 응원과 격려를 해 준 가족과 친구분들 감사하다. 대표의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많은 네티즌들은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완벽한 라인이네요",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역시 미스코리아 진에 뽑힐 만 하네요",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서울 진이 가장 유리했던 것일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