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신의손예고편공개(사진=타짜신의손예고편캡처)
'타짜 신의 손 티저 공개'
강형철 감독의 새로운 프로젝트 ‘타짜-신의 손’이 3종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영화 ‘타짜-신의 손’은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목숨이 도박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려냈다.
‘타짜-신의 손’의 티저 예고편은 다음 영화를 통해 최초 공개됐다. 이번 티저 예고편은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는 타짜 11인의 서로다른 매력을 나타내며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마지막으로 “잘 봐둬라, 저 놈이 앞으로 대한민국 노름판을 휘어잡을 놈이여”라는 아귀의 의미심장한 대사와 화투패를 펼쳐 보이는 대길의 모습이 오버랩되어 강렬한 여운을 남긴다.
한편‘타짜-신의 손’은 오는 9월 초,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타짜 신의 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타짜 신의 손' 신세경·이하늬·최승현, 재밌겠는데?", "'타짜 신의 손' 신세경·이하늬·최승현, 그래도 1편만 못하겠지", "'타짜 신의 손' 신세경·이하늬·최승현, 탑이랑 신세경 러브라인인가?"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