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2포스터(사진=엔터테인먼트위클리페이스북캡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새 캐릭터 퀵실버가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거진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어벤져스2'의 메인 커버와 퀵실버의 모습이 담긴 사진 등 스틸 8장을 최초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속에는 어벤져스 기존 멤버인 캡틴 아메리카, 토르, 아이언맨, 헐크, 호크 아이, 블랙 위도우 외에 새롭게 합류하는 퀵 실버와 스칼렛 위치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새 멤버 퀵실버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는데 아론 테일러 존슨은 사진에서 폐허가 된 도시를 배경으로 스칼렛 위치 역의 엘리자베스 올슨과 함께 연기를 펼치고 있다.
'어벤져스2'는 올 4월 경 국내 촬영으로 화제가 된 바 있으며 한국 배우인 수현이 전격 캐스팅 되는 등 국내 영화 팬들 사이에서 더욱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어벤져스2 소식을 접한 영화팬들은 “어벤져스2 퀵실버, 퀵실버가 누구지?” “어벤져스2 퀵실버, 엑스맨에도 나온 캐릭터 아닌가?” “어벤져스2 퀵실버, 찾아봐야겠다” “어벤져스2 퀵실버, 정말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