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모아내구민지의루머해명(사진=조성모미니홈피)
'조성모 아내 구민지의 루머 해명'
가수 조성모가 아내 구민지와 연관된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조성모는 지난 17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에 출연해 아내 구민지와의 루머를 해명했다.
송은이가 조성모에게“아내 될 사람이 조성모의 빚을 다 갚아 주기로 했다는 루머가 있었다”고 말하자 조성모는 “그래줬으면 좋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조성모는 “결혼 당시 빚도 없었을 뿐더러 그런 것은 결혼의 조건이 될 수 없다. 지금의 아내와 결혼을 전제로 만났었고, 발표를 갑자기 한 것뿐이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조성모는 “아내에게 ‘결혼하자’고 했더니 ‘응, 알았어’라는 답을 받았다”며 “예식장을 잡으려고 전화를 했더니 예약이 많아 한 달 안에 해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바로 날을 잡았다”며 구민지 루머에 대해 일축했다.
구민지는 지난 1998년 MBC 공채 27기 탤런트로 방송활동을 시작했으며 지난 2007년 조성모와 사귀면서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현재 의상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한편 이날 '별바라기'에는 가수 조성모,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민아, 유라, 혜리), 배우 박혁권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구민지 조성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성모 아내 구민지의 루머 해명, 왜그렇게 루머가 심했을까?", "조성모 아내 구민지의 루머 해명, 이제서야 해명하네", "조성모 아내 구민지의 루머 해명, 구민지씨 진짜 이쁘시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