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 맞아 추성훈 추사랑 부녀와 함께하는 ‘조이 카시트 안전캠페인’
맘스맘에서 조이 카시트 구매고객 대상 30% 할인 및 다양한 사은품 증정
영국 프리미엄 브랜드 ‘조이 카시트’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추성훈 추사랑 부녀와 함께하는 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7, 8월 두 달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유아용품 전문점인 맘스맘과 함께 진행하는 ‘조이 카시트 안전 캠페인’ 이벤트는 여름철 바캉스 시즌을 맞이하여, 아이와 함께 즐거운 휴가길에 오를 수 있도록 맘스맘에서 ‘조이 카시트’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30% 할인 판매를 진행하며, 후방아기인형거울과 쿨시트, 앙꼬인형 등 다양한 사은품을 무료로 증정한다.
육아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추성훈과 추사랑 부녀를 전속 모델로 기용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조이 카시트’는 국내 안전기준보다 수준이 높고 까다로운 유럽안전인증(ECE R44/04)은 물론 영국의 TRL 측면 충돌테스트까지 통과해 안전성을 인증 받은 제품이다. ‘조이 카시트’만의 고강도 프레임 기술이 적용돼 국내에서 유일하게 신생아부터 4세(신생아~18kg)까지 후방장착이 가능하여, 충돌 시 아이의 머리와 목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조이의 대표 카시트 제품인 ‘스테이지스 시리즈’는 신생아부터 7세(신생아~25kg)까지 아이의 성장에 맞게 제작된 다기능 카시트다. 아이의 체형을 고려한 이너시트의 헤드와 보디 부분이 개별 탈부착이 가능해 신체 발달에 따라 사용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어깨벨트와 헤드레스트가 일체형 구조로, 어깨벨트 높낮이를 단 1초 만에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다.
조이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는 “여름 휴가철 장거리 여행을 떠나는 가족들이 증가하면서 아이의 안전을 생각해 카시트를 구매하고자 하는 가정이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조이 카시트와 함께 소중한 자녀와 편안하고 안전한 바캉스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