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장마 기간은 끈적끈적한 날씨만큼이나 사람들을 더욱 불쾌하게 만드는 대표적인 ‘불청객’이 있다. 바로 집안 곰팡이와 결로현상이다.
곰팡이는 보통 30도의 온난다습한 환경에서 가장 잘 번식하는데, 장마철 기간인 요즘 같은 시기가 곰팡이균의 번식 속도를 막을 수 있는 가장 취약한 시기라고 할 수 있다.
결로현상은 겨울철에 주로 발생하지만, 에어컨 가동률이 높은 여름철 실내외 온도의 차이가 발생할 경우, 쉽게 나타날 수 있는데 최근 아파트나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특성상 개인이 아무리 조심한다고 해도 곰팡이와 결로현상을 해결할 근본적인 대책을 찾기는 어렵다.
곰팡이와 결로현상의 확산은 집안이 눅눅해져 가구나 집기들이 썩고 녹이 슬기도 하며 방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각종 벌레와 병균, 세균에 노출돼 위생에 취약해질 수밖에 없다.
이런 경우 어린아이나 면역력이 취약한 가족을 둔 가정에서는 결코 행복한 보금자리라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매년 장마철마다 되풀이되는 곰팡이 및 결로현상 같은 주택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호동에 위치한 용인 전원주택 ‘아침을여는세상’이 답이 될 수 있다.
아침을여는세상은 고급자재와 마감재로 건축시공을 해 소음에 대한 걱정이 적으며 주변의 자연경관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곰팡이와 결로현상을 막을 수 있도록 벤트시설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이 회사는 전했다. 벤트는 천장과 지붕 사이의 공간에 생기는 공기, 습기 등이 원활하게 빠져나갈 수 있도록 돕는 장치를 말한다.
아침을여는세상 관계자는 “목조주택 시공 시 벤트시설을 만드는데, 이를 통해 공기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결로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건물의 수명을 늘리는 역할을 한다”고 전했다. 다시 말해 벤트를 제대로 시공하지 않을 경우, 단열은 물론 방수, 방습, 환기에 문제가 발생해 곰팡이와 세균번식에 취약해질 수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곰팡이와 결로현상과 같은 주택 피해로 몸서리를 쳤던 사람들에게 이보다 더 안성맞춤의 주택은 없는 것이라고 아침을여는세상 측은 말했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의식주 중 하나인 주택은 단순히 머무르는 공간을 떠나 건강과 미래를 위해 설계해야 할 부분으로 자리 잡은 요즘, 곰팡이나 결로현상을 단순히 습기제거제 같은 임시방편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가벼운 문제로 받아들이기보다는 근본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생각해봐야 할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토지매입과 건축 인허가를 마치고 토목공사까지 완료한 상황으로, 2단지 1차 14세대가 신축 중이며, 토지는 374~400㎡, 건축은 109~142㎡까지 다양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목조 웰빙 전원주택 용인 아침을여는세상에 관한 분양문의나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morningworld.kr) 혹은 전화문의(1577-1603)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