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 실물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영국 IT전문매체 키트구루(KitGuru)가 이번에는 아이폰6라 주장하는 실물의 디자인을 공개했다.
이 매체는 아이폰6를 생산 중인 중국의 폭스콘 공장에서 완성된 실물 사진을 단독 입수했다고 전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지금까지 아이폰6로 추정되는 루머 속에 등장했던 것과 흡사한 비주얼의 스마트폰의 모습이 등장한다.
16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아이폰6 콘셉트 3D 카메라'라는 제하의 영상에는 가상의 아이폰6가 3D로 드러났다. 이번 콘셉트 영상은 새 아이폰6의 유출 모형과 루머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특히 주목할 만한 부분은 3D 카메라와 오목 곡면 글래스다. 후면 카메라 렌즈가 2개로 3D 입체 화면을 담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입체화면을 만들 수 있으며 3D TV를 통해 3차원 입체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2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9월 공개 예정인 갤럭시노트4에 업계 최초로 자외선 센서를 탑재할 예정이다. 자외선 지수는 '낮음'부터 '위험'까지 단계별로 측정될 것으로 보인다. 사용자는 이를 통해 '자외선 경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화면 밝기 조절 등에 이 센서가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노트4가 공개되는 9월이 다가오면서 사양에 대해서도 구체화된 설들이 오가고 있다. 갤럭시노트4는 2560X1440 해상도의 쿼드HD급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는 퀄컴의 스냅드래곤805와 삼성전자의 엑시노스5433 등 두 가지 버전으로 나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아이폰6 출시예정일 디자인공개, 갤럭시노트4 스펙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폰6 출시예정일 디자인 공개, 갤럭시노트4 스펙 기대된다" "아이폰6 출시예정일 디자인 공개, 갤럭시노트4 스펙 이대로만 나와준다면" "아이폰6 출시예정일 디자인 공개, 갤럭시노트4 스펙 어디서 많이 본 디자인" 등의 반응 보였다.
한편 다수의 외신들은 아이폰6의 출시예정일은 과거의 차세대 스마트폰 출시일의 법칙을 따라 9월 셋째주 금요일이 될 것이라 전망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