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라유학,허수경'슈퍼맨이돌아왔다'내래이션(사진=KBS슈퍼맨이돌아왔다캡처,KBS제공)
'신애라 유학'
차인표 아내 신애라가 유학을 떠나며 '슈퍼맨' 내레이션을 허수경에게 넘겼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강봉규 PD는 21일 스타뉴스에 "허수경 씨와는 지난 4월 제주도 촬영을 하면서 인연을 맺었다"며 "제주도 촬영에서 직접 목격한 따뜻한 어머니의 모습이 좋았다"고 허수경에게 내레이터를 제안한 이유를 밝혔다.
허수경은 채시라, 신애라에 이어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터를 맡아 어머니의 시선으로 이휘재, 타블로, 추성훈, 송일국, 장윤정과 도경완 가족의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따라서 신애라는 오는 27일 방송을 끝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하게 되며, 8월 3일부터 허수경이 내레이션에 참여하게 된다.
신애라는 21일에 방송 예정인 SBS 예능 ‘힐링캠프’ 3주년 특집 게스트로 출연한 신애라는 “공부를 위해 곧 미국 유학을 떠날 것”이라고 밝힐 예정이다.
신애라가 출연한 ‘힐링캠프’ 3주년 특집은 이날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힐링캠프 신애라 차인표 유학소식과 '슈퍼맨이 돌아왔다'허수경 내래이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차인표 신애라 유학, 허수경, 공부욕심이 대단하네", "차인표 신애라 유학, 허수경, 2년간 방송안하고 유학이라니...힘든경정하셨네요", "차인표 신애라 유학, 허수경, 허수경 내래이션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